2011년이 들어온 지도 어언 6개월이 다 지나고..
하고자 한 것 중에 어그러 진 것 들이 대부분인 상황이다.
다시 피기 위해서 노력은 하겠지만.. 당연히 쉽진 않다.
이 상황에서 뭐... 사고 싶은거나 다시 정리 해보면..
하고자 한 것 중에 어그러 진 것 들이 대부분인 상황이다.
다시 피기 위해서 노력은 하겠지만.. 당연히 쉽진 않다.
이 상황에서 뭐... 사고 싶은거나 다시 정리 해보면..
- Quarq 파워미터 ($1800) + ANT+가 되는 단말기 ($300-400)
- 새 안경 (500,000)
- 자전거 전조등 (120,000)
- 미니에 달아줄 JCW 휠 + 타이어 (900,000~1,000,000)
- 새 페달 (100,000~200,000)
- 새 클릿 신발 (250,000)
...
돈 많이 벌어야 겠다...
많이 많이... ㅠ.ㅠ

